|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31 |
- java
- 파이썬
- linux
- variable
- aws #engineer
- mongodb operator
- devops #engineer
- namespace
- python
- docker
- 컨테이너
- k8s
- Vagrant
- RSS
- Engineer
- Kubernetes
- springboot
- devops #jenkins
- 초간단파이썬
- 도커
- WEB
- Strimzi
- DOIK
- container
- httpd실행
- nginx
- multivm
- ioredirection
- bash
- 쿠버네티스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81)
샤인의 IT (막 적는) 메모장
데몬 서비스로 올라가거나 파드로 올라가는 경우 해당 실행 명령어 수정 ( --web-listen-address 플래그를 지정한다) 재시작하게 되면 Service와 Endpoint도 변경한 Port를 수정한다. #node-exporter는 daemon으로 가동되어 해당 데몬 서비스에 설정값 변경하여 재시작 cat > /etc/systemd/system/node_exporter.service
실제 실무에서는 해당 서비스에 따라 노드를 분류하여 사용한다 (예 type=ingress, , type=web, type=was ...) 그러나 실제로 개발이나 검증계 쪽에서는 테스트 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한 노드에 두 서비스를 올리고 싶다는 요청을 받았다. (lable/taint 설정 안하고 그냥 막 배포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실제 label/taint가 설정되어 있는 노드들이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작업이 필요하다. 실제로 Taint 값이 util이라고 설정되어 있다고 한다면 NodeAffinity를 나눠서 분리하여 사용한다. 실제로 Node에 Label값을 추가하는데 실제로 service1에 service2가 추가되어 label 값이 service1, service2인 모든 노드에 배포된다. 실제..
이미지를 빌드 후 배포하였는데 파드 상태가 Pending 상태로 계속 재시작 되는 상황이 있었다. 실제로 파드 로그를 확인해 보면 ... livenessProbe Failed ... readinessProbe Failed 로그가 찍혀있는데 바로 확인 작업 진행했다. 해당 문제는 배포하였을 때 파드가 올라가는 시간이 길 경우 헬스체크 설정을 여유롭게 늘려야 하는데 그 설정이 안되어 있었다. (실제 서비스하는 파드가 로딩이 오래걸림) 정확하게는 파드가 올라가기 전 LivenessProbe와 ReadinessProbe가 설정값에 따라 상태를 확인하는데 올라가질 않으니 해당 파드를 계속 죽이고 다시 올린다. 해당 문제를 해결하려면 해당 healthcheck가 도는 시간을 늘리면 된다. #파드가 올라가기 전 Li..